- 7월 31일 방학식을 기념하여 아이들과 근교 캠핑을 다녀왔습니다.

대청호 근처에서 송어회 식사도 하고

비가 그쳐서 댐 근처에서 사진도 찍고

아이들과 근처 카페 숲 길도 걸어다니며 시간을 보냈습니다.

아침에는 비가 많이 내려 걱정했는데

점심쯤부터 비가 그치면서 걸을 수 있는 정도가 되니 아이들도 신나하더군요^^

다음엔 좋은 날씨에 캠핑하기를 기다리겠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