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0.07.30(목) 옥천 수생 식물원 산책하였습니다.

점심에 비가 그쳐서 대청댐을 잠깐 다녀 오고 시간이 남아서

근처에 옥천 수생식물원에서 산책도 하고

아이들과 간단하게 음료 한 잔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.

잠깐 동안이나마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

맑은 공기를  마시며 시간을 보내니 힐링되는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!^^

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아이들과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하고싶네요^^